'빨리 시즌을 끝내는 게 나은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19: 47

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내린 폭우로 1회초 2사 후 중단됐다. LG 선수들이 덕아웃에서 빗방울을 지켜보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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