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내린 폭우로 1회초 2사 후 중단되자 김재박 현대 감독이 덕아웃에서 나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박 감독,'끝까지 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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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19: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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