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번트 타구를 잡아내는 조성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20: 08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5회말 1사 1,2루서 선발 투수 안영명을 구원한 조성민이 공 2개로 박재홍과 조동화를 간단하게 처리하며 위기 관리능력을 보여주었다. 조성민이 조동화의 기습 번트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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