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 2루 위기에서 마운드에 오른 조성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20: 12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5회말 1사 1,2루서 선발 투수 안영명을 구원한 조성민이 마운드에 올라오자마자 포수 박노민과 얘기를 주고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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