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대 첫 홈런을 맞은 조성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20: 42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6회말 선두타자 이진영에게 솔로홈런을 맞은 조성민이 마운드에서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성민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피홈런을 기록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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