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언,'성민아, 오늘은 안되겠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21: 16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7회말 무사 1루서 박재홍의 병살성 투수 앞 땅볼을 잡은 조성민이 2루에 악송구해 1, 3루를 만들어주자 최일언 투수 코치(왼쪽)가 마운드에 올라와 조성민과 얼굴을 마주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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