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서 SK 이호준의 팬들이 대형 현수막을 걸어놓고 이호준의 20호 홈런을 성원하고 있다. 이호준은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7회말 오봉옥으로부터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2점홈런을 날려 4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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