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가 24일 LG 트윈스와의 올 시즌 마지막 수원 홈경기를 마친 뒤 관중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가졌다. 김재박 감독이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홈 최종전을 마치고 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김재박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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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2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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