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 LG의 8회초 무사 1루서 이병규의 2루 쪽 깊은 땅볼 타구가 내야 안타가 되는 사이 1루 주자 클리어가 2루에 안착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규의 내야 안타 때 2루에 안착하는 클리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22: 38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