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 LG의 8회초 무사 1루서 이병규의 2루쪽 깊숙한 땅볼 타구를 현대 2루수 김승권(오른쪽)이 몸을 던져 잡는 듯했으나 놓치고 있다. 포구가 됐다면 2루에서 유격수 지석훈에게 포스 아웃됐을 1루 주자 클리어는 2루에 안착했고 이병규에게는 내야 안타가 주여졌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승권, '아! 잡았으면 아무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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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4 22: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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