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아직은 내가 공보다 앞에 있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15: 27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3회초 1사 2,3루 최익성의 내야땅볼 때 3루주자 박경완이 홈으로 대시하고 있다. 결국 태그아웃됐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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