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잡히긴 잡힌 건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15: 42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LG의 2회말 2사 만루서 권용관의 잘 맞은 투수 강습 타구를 본능적으로 글러브를 뻗어 잡아낸 김원형이 포구를 확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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