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홈런을 날린 이진영과 이호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15: 46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5회초 선두타자 이진영이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린 뒤 4회에 선제 솔로포를 터뜨려 나란히 이틀 연속 아치를 그린 이호준(왼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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