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다인 14승째를 따낸 김원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17: 19

2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서 SK의 선발 투수 김원형이 6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14승째를 거둬 91년 데뷔 이래 개인 최다 승수를 올렸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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