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가 교차하는 김도훈과 변재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20: 12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전반 김두현이 선제골을 터뜨리자 김도훈(오른쪽)이 양 손을 들어 기뻐하는 반면 부천의 변재섭은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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