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1-1 동점이던 후반 두두(왼쪽)가 결승골을 성공시킨 뒤 히카르도와 함께 기뻐하며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오른쪽으로 부천의 이동식이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결승골을 넣고 좋아하는 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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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2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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