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을 넣고 환호하는 성남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21: 20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후반 두두가 1-1 동점이 되자마자 곧바로 결승골을 터뜨린 뒤 히카르도와 포옹하고 있는 쪽으로 김도훈이 다가가고 있다. 두두의 돌파를 저지하지 못한 부천의 신승호는 그라운드에 누워 안타까워 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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