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1-2로 뒤지던 후반 공격에 가담한 부천의 수비수 조용형이 성남 김두현에 앞서 헤딩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격에 가담해 헤딩하는 조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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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2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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