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가 교차하는 승자들과 패자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21: 43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결승골과 선제골을 넣은 성남의 두두와 김두현(가운데)이 만면에 미소를 띠며 좋아하는 뒤편으로 부천의 김한윤과 조용형이 허리춤에 손을 짚고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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