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윤과 조용형 사이에서 헤딩하는 김도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5 21: 56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성남의 스트라이커 김도훈(가운데)이 부천의 수비수 조용형(앞)과 김한윤 사이에서 헤딩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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