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솔여자코리아오픈 테니스 셋째 날 여자 복식 1회전 타티아나 글로방,예레나 얀코비치 조 와 질 클레이바스,나탈리 그란딘의 경기서 예레나 얀코비치가 포핸드 스트로크로 공격을 하고 있다./올림픽 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핸드 스트로크로 공을 넘기는 얀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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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09.26 2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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