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글로방과 얀코비치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9.26 20: 32

26일 한솔여자코리아오픈 테니스 셋째 날 여자 복식 1회전 타티아나 글로방,예레나 얀코비치 조 와 질 클레이바스,나탈리 그란딘의의 경기서 2세트를 6-1로 가볍게 이긴 얀코비치(왼쪽)와 글로방이 환하게 웃고 있다./올림픽 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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