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참', 아쉬워하는 바이디소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7 17: 07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1회전서 모델 겸 선수인 니콜 바이디소바(16, 181cm, 체코, 세계 24위)가 엠마 라이에(핀란드)에게 점수를 내준 뒤 아쉬운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고 있다. 바이디소바가 6-4, 6-0으로 이겼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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