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테니스 선수 겸 모델 바이디소바,'내가 이겼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7 17: 11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1회전서 모델 겸 선수인 니콜 바이디소바(16, 181cm, 체코, 세계 24위)가 엠마 라이에(핀란드)를 상대로 1세트 6-4에 이어 2세트를 6-0으로 마감하면서 오른손을 꽉 쥐어 보이고 있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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