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공을 살려내는 브레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7 20: 41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1회전서 세비린 브레몽이 이번 대회 톱 시드인 엘레나 얀코비치의 낮게 들어온 공을 살려내고 있다. 얀코비치가 6-3, 6-1로 승리했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