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1회전서 일본의 스기야마 아이(세계 32위)가 미국의 질 크레이바스(57위)에게 네트 근처서 강한 스매싱을 넣고 있다. 스기야마가 접전 끝에 5-7, 6-3, 6-0으로 역전승했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한 스매싱을 내리 꽂는 스기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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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7 2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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