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야마,'요거 찬스 볼인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7 21: 11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1회전서 일본의 스기야마 아이(세계 32위)가 미국의 질 크레이바스(57위)가 넘긴 볼을 받아치려고 노려보고 있다. /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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