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의 55세 새 여성 통역, 아내가 직접 정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10: 28

연이은 스캔들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데이빗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나이 많은 새 여성 통역을 고용했다. 특히 부인 빅토리아가 직접 선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일본의 에 따르면 최근 베컴은 빅토리아의 권유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55세 여성 통역을 새로 두게 됐다. 는 이에 대해 스페인 언론들이 '빅토리아가 직접 정했다' '베컴이 플레이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는 기사를 내보내며 호들갑을 떨었다고 전했다. 베컴은 지난해 개인비서였던 스페인 출신의 레베카 루스와 애정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곤욕을 치렀고 최근에는 지난 여름 스위스 원정 당시 현지 모델과 새벽 늦게까지 함께 있었다는 기사가 터져 나오는 등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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