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16: 13

데뷔 첫 해에 K-1 월드 그랑프리 2005 본선 출전 자격을 따내 일약 이종 격투기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전 민속씨름 스타 최홍만이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일시 귀국했다. 최홍만은 기자회견서 "격투기를 하며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고 얘기를 풀어 나간 뒤 "한 대 맞으면 주체할 수 없이 투쟁심이 솟아 오른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