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크루즈, 날이 날인 만큼 그만 던져야겠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0: 40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LG의 3회초 SK 선발 투수 크루즈가 선두 타자 박경수에게 중견수 쪽 안타를 맞자 성준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교체를 통보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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