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손이 먼저라니까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0: 43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최종전 SK의 3회말 1사 1루서 LG 2번째 투수 김광삼의 견제구에 걸려 아웃된 박재홍이 원현식 1루심에게 손이 먼저 들어 왔다며 항의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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