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야 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0: 49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시즌 최종전 두산의 5회말 1사 만루서 나주환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홍성흔(오른쪽)이 득점에 성공, 4-1을 만든 뒤 최경환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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