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대시하며 슬라이딩하는 홍성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0: 52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5회말 1사 만루서 나주환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홍성흔이 전력질주, 홈에 슬라이딩으로 들어오고 있다. 송구가 약간 늦은 데다 옆으로 흘러 세이프됐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