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가 빠를까, 질주가 빠를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0: 59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기아의 5회말 2사 후 이종범(오른쪽)이 3루쪽 빗맞은 땅볼 을 친 뒤 전력질주하는 동안 두산 3루수 나주환이 황급히 타구를 잡고 있다. 나주환의 신속 정확한 송구로 이종범이 아웃됐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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