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문희성 선배, 파울입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1: 31

28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3회말 2사 만루서 안경현의 파울 타구 때 스타트한 거구의 2루 주자 문희성이 슬라이딩으로 들어오자 기아 3루수 김주형이 점프하며 피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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