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는 SK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2: 00

SK 와이번스가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서 2-3으로 패해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경기서 기아를 꺾은 두산에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날 2위를 내주고 3위가 되고 말았다. SK 선수들이 관중석에 인사한 뒤 허탈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