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잠실 경기서 7-2로 이겨 이날 LG에 덜미를 잡힌 SK를 3위로 끌어내리며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경기 후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관중석에 인사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산, '올해 야구 된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2: 04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