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현,'LG도 급하군, 왈론드까지 내다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8 22: 20

SK 와이번스가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서 2-3으로 패해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경기서 기아를 꺾은 두산에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날 2위를 내주고 3위가 되고 말았다. SK가 2-3으로 추격한 8회말 1사 2루서 LG가 이진영 타석 때 선발 투수인 왈론드까지 등판시키자 조범현 감독이 착잡한 표정으로 마운드 쪽을 지켜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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