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벡 코치와 오랜만에 만나 인사하는 홍명보 코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9 10: 20

한국 축구대표팀을 새로 이끌게 된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벡 코치가 29일 오전 인천공항을통해 입국했다. 홍명보 신임 대표팀 코치가 베어벡 수석코치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