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감독에게 인사하는 홍명보 코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9 10: 27

한국 축구대표팀을 새로 이끌게 된 '네덜란드 듀오'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 2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홍명보 신임 코치가 아드보카트 감독과 인사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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