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감독과 이회택 기술위원장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9 10: 37

한국 축구대표팀을 새로 이끌게 된 '네덜란드 듀오'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 2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회택 기술위원장이 아드보카트 감독과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