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보도진에 둘러 싸인 아드보카드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9 10: 56

한국 축구대표팀을 새로 이끌게 된 '네덜란드 듀오'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 2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아드보카드 감독이 많은 취재진에 쌓여 공항을 빠져 나가는 뒤로 박주영의 대형 광고 사진이 걸려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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