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을 새로 이끌게 된 '네덜란드 듀오'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 2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국 땅을 처음 밟은 아드보카트 감독이 공항을 빠져 나와 준비된 승용차 쪽으로 걸어가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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