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2회전서 일본의 모리가미 아키코를 6-2, 6-1로 꺾고 4강전에 오른 모델 겸 선수 니콜 바이디소바(16, 181cm, 체코, 세계 24위)가 경기가 싱겁게 끝나자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깜찍한 표정의 16세 소녀 스타 바이디소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9 15: 42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