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공을 걷어 올리는 바이디소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29 16: 05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한솔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본선 2회전서 체코의 소녀 모델 겸 선수 니콜 바이디소바(16, 181cm, 세계 24위)가 낮은 공을 백핸드로 일본의 모리가미 아키코에게 넘기고 있다. 바이디소바가 6-2, 6-1로 가볍게 승리, 4강전에 올랐다./올림픽공원=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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