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가진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 취임 기자회견 도중 홍명보 코치가 베어벡 수석 코치와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어벡 코치와 귓속말을 나누는 홍명보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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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30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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