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를 나누는 김인식 감독과 조범현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30 16: 05

30일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개막을 하루 앞두고 문학경기장에서 양 팀 감독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인식 한화 감독과 조범현 SK 감독이 악수를 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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