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썰렁한 '가을 잔치'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01 15: 00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은 전날과 경기 당일 오전까지 내린 비로 관중석이 많이 빈 채 진행돼 아쉬움이 컸다. 문학구장 맨 위에서 내려다 본 썰렁한 관중석.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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