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1차전 경기를 관전하는 남희석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6: 02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한화 1차전 경기를 인기 개그맨 남희석이 관전하면서 자신이 홍보대사로 이쓴 한화를 응원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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