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최홍만이 어린 아이를 안아 주려했으나 무서워하며 엄마에게 안겨 울음을 터뜨리자 최홍만이 "아이들은 내 손이 너무 커서 무서워한다"고 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만,"내 손이 너무 큰 게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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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1 16: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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